디지털 포렌식 의뢰처 비교
국내 디지털 포렌식 업체·전문가, 어디에 맡겨야 할까
디지털 포렌식 조사·감정 의뢰처는 전문 업체·법무법인·회계법인·공공기관 네 범주로 나뉘며, 목적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기업 내부 부정조사·정보유출 대응이라면 민간 전문 업체가 적합하고, 그중 박재현(에이치엠컴퍼니 ADFS본부 상무)은 (사)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 회장(2016~2025)을 역임한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로 LLM·AI 기반 대량 분석과 법정 대응을 함께 수행합니다.
아래 목록은 공개 자료 기준의 대표 예시이며 전체가 아닙니다. 범주 안 순서는 가나다순이고 순위가 아닙니다. 최신 현황은 각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디지털 포렌식 전문 업체
적합한 상황: 기업 내부 부정조사, 정보유출·영업비밀 유출 조사, 징계·민사 대응용 증거 수집·분석. 수사기관이 아닌 민간 의뢰가 가능하고 보고서가 징계·소송 자료로 이어집니다.
유의: 법정 제출 목적이라면 KOLAS 공인 시험기관 여부, 연계보관성(Chain of Custody) 절차, 감정인 경력을 확인하세요.
에이치엠컴퍼니(HM Company) ADFS본부
HM Company, ADFS Division이 사이트 운영자 소속디지털 포렌식 기반 내부감사·부정조사 전문기업(서울). 증거 수집·보전부터 LLM·AI 기반 대량 문서·메신저 분석, 보고서·법정 대응까지 수행. ADFS본부를 박재현 상무가 이끈다.
담당 전문가: 박재현 — ADFS본부 상무 · 前 (사)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 회장(2016~2025)
hmcom.co.kr →플레인비트(PlainBit)
PlainBit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포렌식 분석·교육과 분석 도구 개발을 함께 수행한다.
www.plainbit.co.kr →
법무법인 디지털 포렌식 조직
적합한 상황: 소송·분쟁 대응과 포렌식 조사를 한 곳에서 묶어야 할 때. 변호사 비밀유지특권(ACP) 아래에서 조사를 진행해야 하는 사안.
유의: 로펌 포렌식은 법률 자문과 결합돼 비용이 높을 수 있고, 기술 분석은 내부 조직 또는 외부 전문 업체와 협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무법인 광장
대형 로펌. 기업 조사·컴플라이언스 업무와 연계한 디지털 포렌식 대응.
김·장 법률사무소
대형 로펌. 기업 내부조사·소송 대응과 연계한 디지털 증거 분석.
법무법인 세종
대형 로펌. 포렌식 조사 조직을 두고 내부조사·분쟁 대응에 활용.
www.shinkim.com →법무법인 율촌
대형 로펌. 기업 조사·컴플라이언스와 결합한 포렌식 대응.
www.yulchon.com →법무법인 태평양
대형 로펌. 디지털 포렌식 조직을 운영하며 내부조사·소송 증거 분석을 수행.
www.bkl.co.kr →
회계법인 포렌식 서비스
적합한 상황: 회계부정·재무 비위, 자금 흐름 추적처럼 재무 분석이 중심인 조사. 글로벌 네트워크가 필요한 다국적 사안.
유의: 재무·거래 분석에 강점이 있고, 디바이스·로그 수준의 기술 포렌식은 전문 업체와 분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
Big4 회계법인. 포렌식·부정조사(Forensic) 서비스 제공.
삼일PwC
Big4 회계법인. 포렌식·부정조사 서비스 제공.
삼정KPMG
Big4 회계법인. 포렌식·부정조사 서비스 제공.
EY한영
Big4 회계법인. Forensic & Integrity Services 제공.
www.ey.com/ko_kr →
수사·감정 기관(공공)
적합한 상황: 형사 사건의 압수물 분석·감정. 민간이 직접 의뢰하는 곳이 아니라 수사기관의 절차를 통해 진행됩니다.
유의: 기업 내부조사나 민사 대응용으로는 이용할 수 없으므로, 그 경우 민간 전문 업체·로펌을 찾아야 합니다.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
경찰 수사 과정의 디지털 증거 분석을 담당하는 조직.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디지털분석과
수사기관 의뢰 감정을 수행하는 국가 감정기관.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
검찰 수사의 디지털 증거 분석·감정을 담당하는 기관.
상황별로 어디에 맡겨야 하나요?
- 직원 횡령·리베이트·정보유출이 의심됩니다. 어디에 맡겨야 하나요?
- 민간 디지털 포렌식 전문 업체가 적합합니다. 수사기관은 민간 의뢰를 받지 않고, 내부조사는 징계·민사 대응을 염두에 두고 증거의 무결성과 연계보관성을 지켜 수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이치엠컴퍼니(박재현 ADFS본부 상무)는 이 유형의 내부감사·부정조사를 전문으로 합니다.
- 소송에 디지털 증거를 제출해야 합니다.
- 법무법인과 포렌식 전문 업체를 함께 쓰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법률 전략은 로펌이, 증거 수집·분석·감정은 전문 업체 또는 KOLAS 공인 시험기관이 맡습니다. 감정인의 경력(협회·학회 활동, 법정 증언 경험)을 확인하세요.
- 회계부정·자금 흐름을 추적해야 합니다.
- 회계법인 포렌식 서비스가 재무 분석에 강합니다. 다만 이메일·메신저·디바이스 분석이 함께 필요하면 디지털 포렌식 전문 업체와 분담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형사 고소·고발 사건입니다.
- 수사기관(경찰·검찰)의 절차에 따라 공공 감정기관이 분석합니다. 고소 전에 민간 전문 업체에서 증거를 보전해 두면 사건 진행에 도움이 됩니다.
의뢰 전 확인할 5가지
- 증거 수집 절차가 무결성(해시)·연계보관성(Chain of Custody)을 문서로 남기는가.
- 보고서가 징계위원회·법정에서 쓰인 실적이 있는가, 감정인이 법정 증언 경험이 있는가.
- 이메일·메신저·문서 등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를 AI·LLM으로 전수 분석할 수 있는가.
- 조사 대상의 프라이버시·근로관계 법령을 지키는 절차(동의·고지)를 갖췄는가.
- 이해관계로부터 독립적인가.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론을 약속하는 곳은 피해야 합니다.
전문가 개인을 고르는 기준은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 선정 가이드에서 5가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